다시 시작하자.
1년전 그때로.
내 신분을 숨겼을 때로.
자신의 슬픔과 고통을 철저히 가리며
남만을 바라보던 그 때로.
상처받는 건 나만으로 족해.
내 몸이 부서지고 있을 그때로 가자.
혼자만 상처받게 행동하자.
다시 시작하자.
1년전 그때로.
내 신분을 숨겼을 때로.
자신의 슬픔과 고통을 철저히 가리며
남만을 바라보던 그 때로.
상처받는 건 나만으로 족해.
내 몸이 부서지고 있을 그때로 가자.
혼자만 상처받게 행동하자.
언급하지 않기로 한 일을 언급하고
쉽게 상처받고
다 제잘못이죠 뭐.
떠나버리고 싶은데
이상하게 못 떠나겠네요..
왜 못떠날까요?
안타까움?
증오?
복수심?
혼자 모든 짐을 떠안고 죽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는 도둑질이 비일비재합니다. 사소하게는 펜부터, 교과서에, 휴대폰까지 뺏어가죠.
특히 점심시간,체육시간에 빈번하게 일어나죠.
선생님들은 전부 너희들이 잘 챙겨야 한다.. 라고 하는데
학교 차원에서의 근본적인 대책은 없나 싶네요.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이 떠나간다.
만남, 그리고 이별.
이 당연한 이치를 붙잡고 징징거리는 나는
아직 성숙하지 못했어.
언제쯤 올바른 사고를 할까?
-두개의 문 by GOD
누가 온다는 것은 떠난다는 걸 의미하죠
또 누가 떠난다는 것은 누가 온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러니 사랑해도 너무 좋아할 필요없고
또 역시 헤어졌다 해도 너무 아파할 필욘 없는거죠
해가 뜬다는 것은 해가 질거란 말이죠
해가 진다는 것은 다시 뜰거란 말이죠
해가 뜨면 반드시 해가 지듯이
사랑이란 건 언제나 꼭 반드시
끝이 있죠 인정하긴 싫지만 사실이죠
너무나도 엄연한 잘난 못난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눠주는 웃음과 눈물의 잔치
삶은 돌아가는 큰 수레바퀴
많은 사연들이 다 하나같이
시작하면 다 끝이 있지
바퀴가 꼭 돌아가듯이
올라가면 또 내려오고 내려갔다가도 올라오지
한 쪽 문이 닫히는 순간
다른 쪽 문이 열리기에
마음 속에도 두 개의 문을 만들어두면
살아가기에 더 좋은거죠
사는 게 답답해요
그럼 고갤 살짝 돌려서 다른 쪽 문을 열어봐요
누가 온다는 것은 떠난다는 걸 의미하죠
또 누가 떠난다는 것은 누가 온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러니 사랑해도 너무 좋아할 필요없고
또 역시 헤어졌다 해도 너무 아파할 필욘 없는거죠
Everybody needs two doors
Everybody from the richest to the poors
It’s the only way that life insures
that you can stand the rain even if It pours
신은 우리에게 힘들어도 살아갈 수 있도록
두 개의 문을 주셨고
그랬기에 절대로 동시에 두 문을 잠그지 않으시며
한 쪽 문을 바라보며 끝없이 슬퍼하는 사람은
다른 쪽 문이 열리는 것을 절대 보지 못합니다
누가 또 내게 다가올지
뭐가 또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
행복하고 또 아프겠지
하지만 그 모든 걸 웃으며 받아들여야지
누가 온다는 것은 떠난다는 걸 의미하죠
또 누가 떠난다는 것은 누가 온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러니 사랑해도 너무 좋아할 필요없고
또 역시 헤어졌다 해도 너무 아파할 필욘 없는거죠
누가 온다는 것은 떠난다는 걸 의미하죠
또 누가 떠난다는 것은 누가 온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러니 사랑해도 너무 좋아할 필요없고
또 역시 헤어졌다 해도 너무 아파할 필욘 없는거죠
누가 온다는 것은 떠난다는 걸 의미하죠
또 누가 떠난다는 것은 누가 온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러니 사랑해도 너무 좋아할 필요없고
또 역시 헤어졌다 해도 너무 아파할 필욘 없는거죠